旅立ちの唄 싱글이 나오기 전 먼저 곡을 선보였던 라이브 버젼입니다.
당시에는 못느꼈었는데 발매된 싱글과는 편곡의 분위기도 다르고 가사도 마지막 부분이 다르군요.
싱글홍보를 할 때 내내 시부야 건물 옥상 위 멀티비젼에서 이 영상이 흘러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졸업식에 어울릴만한 노래라고 남긴 멤버의 코멘트도 있습니다만
정작 곡이 발표된 것은 입학졸업시즌과는 전혀 관계없는 작년 11월경.
개인적으로는 무척 많은 추억이 있던 회사를 그만둘 때라서
많은 것들을 그리워하며 들었던 노래입니다.
가사 歌詞
旅立ちの唄
여행길의 노래
- Mr.Children
怖がらないで
무서워하지마
手当たり次第に灯り点けなくても
손 짚이는대로 불빛을 켜지 않아도
いつか一人ぼっちの夜は明けていくよ
언젠가 혼자만의 밤은 밝혀져갈거야
転んだ日ははるか遠くに感じていた景色も
지쳐쓰러진 날은 아득히 멀게 느껴지던 풍경도
起き上がってよく見るとなんか辿り着けそうじゃん
일어나 잘 살펴보면 어쩐지 이내 닿을 것 같잖아
君の大好きだった歌 街に流れる
너가 무척이나 좋아하던 노래가 거리에 흐르네
それは偶然が僕にくれた さりげない贈り物
그것은 우연히 나에게 준 자그마한 선물
Ah 旅立ちの唄
Ah 여행길의 노래
さぁ どこへ行こう? またどこかで出会えるね
자아 어디로 갈까? 또 어딘가에서 만날 수 있겠지?
とりあえず「さようなら」
일단은 이별을 고할게
自分が誰か分からなくなるとき君に語りかけるよ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게 될 때 너에게 말을 건넬게
でも もし聞こえていたって返事はいらないから・・・
하지만 혹시 들렸다 하더라도 대답은 필요없으니까...
大切なものを失くして また手に入れて
소중한 것을 잃고 다시 손에 넣고
そんな繰り返しのようで その度新しくて
그러한 반복인 것 같아서 그 때마다 새로워서
「もうこれ以上 涙流したり笑いあったりできない」と言ってたって
'이제 더이상 눈물 흘리거나 함께 웃거나 못하겠지'라고 말해봐도
やっぱり人恋しくて
역시나 이내 그리워져서
今が大好きだって躊躇などしないで言える
지금 이 순간이 너무도 좋다고 주저따위 않고 말할 수 있게
そんな風に日々を刻んでいこう
그렇게 해서 매일매일을 새겨가자
どんな場所にいても
어떤 장소에 있어도
Ah はじまりを祝い歌う最後の唄
Ah 시작을 축하하며 부르는 마지막의 노래
僕は今手を振るよ
나는 지금 손을 흔드네
Ah 悲しみにさようなら
Ah 슬픔에 이별을 고할게
疲れ果てて足が止まるとき 少しだけ振り返ってよ
지쳐 녹초가 되어 발이 멈출 때 조금만 뒤돌아봐봐
手の届かない場所で背中を押してるから
손 닿지 않는 곳에서 등을 밀어주고 있을테니까
Ah 旅立ちの唄
Ah 여행길의 노래
さぁ どこへ行こう? またどこかで出会えるね Ah
자아 어디로 갈까? 또 어딘가에서 만날 수 있겠지?
とりあえず「さようなら」
일단 이별을 고할게
自分が誰か忘れそうなとき
자신이 누구인지 잊어버릴 것 같을 때
ぼんやり思い出してよ
가만히 떠올려봐봐
ほら 僕の体中 笑顔の君がいるから
봐봐 나의 온몸 속에 웃는 얼굴의 너가 있으니까
背中を押してるから
등을 밀어주고 있을테니까
笑顔の君がいるから
웃는 얼굴의 너가 있으니까
기본적으로는 직역이지만 한국어 어휘가 없거나 문맥상 이해하기 힘든 부분은 부분적으로 의역을 했습니다.
Posted by 센토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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