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gry spider
- 槙原敬之
벌써 언제인지..군대 들어가기 전에 좋아하던 노래..
지금 들어도 노래도 가사도 PV의 그림도 너무 좋다.
가사 歌詞
今日も腹を減らして一匹の蜘が
오늘도 굶주린 한마리의 거미가
八つの青い葉に糸をかける
여덟개의 파란 잎에 실을 걸치네
ある朝 霞に光る巣を見つけ
어느 아침 이슬에 빛나는 실을 보고
きれいと笑ったあの子のため
예쁘다며 웃었던 그 아이를 위하여
「やっかいな相手を好きになった」
'성가신 상대를 좋아하게 되었어'
彼はその巣で獲物を捕まえる
그는 그 실로 사냥감을 잡으려하네
例えば空を美しく飛ぶ
이를테면 하늘을 아름답게 나는
あの子のような蝶を捕まえる
그 아이와 같은 나비를 잡으려하네
朝霞が乾いた細い網に
아침 이슬이 마른 가늘은 그물에
ぼんやりしてあの子が
정신을 놓은채로 그 아이가
捕まってしまわぬように
잡혀버리는 일이 없도록
I'm a hungry spider
You're a beautiful butterfly
叶わないとこの恋を捨てるなら
이루어지지 않는다며 이 사랑을 버리게 된다면
この巣にかかる愛だけを食べて
이 실에 걸린 사랑만을 먹고
あの子を逃すと誓おう
그 아이를 놓아주겠다고 다짐할게
今日も腹を減らして一匹の蜘が
오늘도 굶주린 한마리의 거미가
八つの青い葉に糸をかけた
여덟개의 파란 잎에 실을 걸치네
その夜月に光る巣に何か
그날밤 달에 빛나는 실에 무언가
もがくような陰を見つけた
몸부림치는 듯한 그림자를 발견했지
「やっかいなものが巣にかかった」
'성가신 게 실에 걸렸군'
星の様な粉をまくその羽根
별처럼 가루를 흩뿌리는 그 날개
おびえないように闇を纏わせた
겁내지 않도록 어둠을 두르고
夜に礼も言わず駆け寄る
밤에 감사의 말도 잊은채 서둘러 다가서네
「今すぐ助ける」と言うより先に
'지금 바로 구해줄게'라고 말하기도 전에
震えた声であの子が
떨리는 목소리로 그 아이가
「助けて」と繰り返す
'살려주세요'를 반복하네
I'm a hungry spider
You're a beautiful butterfly
叶わないならこの恋を捨てて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이 사랑을 버려버리고
罠にかかるすべてを食べれば
덫에 걸린 모든 것을 먹어버린다면
傷つかないのだろうか
상처 받지 않게 되는걸까?
何も言わず逃げるように
아무 말도 않고 도망치듯이
飛び去る姿さえ美しいなら
날아 도망가는 모습조차 아름답다면은
今死んで永遠にしようか
지금 죽어 영원히 간직할까
I'm a hungry spider
You're a beautiful butterfly
叶わないとこの恋を捨てるより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이 사랑을 버리기보다
この巣にかかる愛だけを食べて
이 실에 걸린 사랑만을 먹고
あの子を逃した
그 아이를 놓아주어버렸네
Posted by 센토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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